TM5, 두 번째 중국
11월에는 TM5 회의 참석차 중국 광저우로 간다. TM5는 한·미·유·중·일 다섯 상표청이 매년 모여 제도 협력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2025년 베이징에서는 중국 IP의 시스템을 눈으로 봤고, 이번에는 그 제도가 다른 네 관청과 조율되는 자리를 본다.
반도체랑 AI 특허를 다루는 변리사고, 법인을 세우고 국경 너머 사업을 잇는 일도 한다. 일하면서 떠오른 질문, 여행에서 본 풍경, 읽다가 밑줄 친 문장을 한군데 모았다. 흩어지기 쉬운 생각들을 붙잡아두려고 시작했는데, 비슷한 호기심을 가진 분이라면 골라 읽으셔도 좋겠다.
기술이라는 언어를 비즈니스와 법률의 문법으로 옮기는 통역.
1990년 충청남도 아산에서 태어나 천안에서 자랐다. 고려대학교에서 전기전자공학을 했고, 반도체 회로 설계와 통신을 공부하다 IP 분야로 왔다. 2018년 변리사가 됐고, 삼성전자 반도체 사건을 대리하던 시절을 거쳐 지금은 역삼에서 마일스톤 특허법률사무소를 대표로 이끈다.
하는 일을 한 줄로 줄이면, 기술이라는 언어를 비즈니스와 법률의 문법으로 옮기는 통역이다. 반도체, AI, 블록체인이 주 무대고, 한·미·유·중·일을 오가는 크로스보더 일을 자주 한다. GPT-4와 Transformer 특허를 직접 출원해봤고, 요즘은 반복 업무를 시스템으로 자동화하는 데 시간을 많이 쓴다.
변리사 명함 하나로는 설명이 모자란 일이 늘었다. K-콘텐츠 IP를 사업으로 잇는 법인 The Bridge K를 세워 대표를 맡고, 글로벌 크로스보더 컨설팅 그룹 Legacy Bridge Global과 캐나다 AI 회사 BeroAI에서 Director로 일한다. 특허를 쓰는 일은 그중 하나다. 기술과 자본, 국경 사이에서 막힌 문제를 풀고 구조를 짜는 데 시간을 더 쓴다.
믿는 건 직접 보거나 해본 것뿐이다. 사주나 점성술 같은 건 잘 안 믿고, 데이터가 없으면 일단 의심한다. 그러면서도 결정은 프레임을 먼저 정하고 사실을 거기 맞춰 정렬한다. 모순 같지만 둘 다 나다. 가장 큰 프레임은 시간과 우주를 어떻게 보느냐다. 민코프스키 좌표를 본 뒤로 미래도 과거처럼 이미 정해져 있는 것 아닐까 생각하는데, 그 얘기는 아래 믿는 것에 따로 풀어뒀다.
K-콘텐츠 IP를 해외 사업으로 잇는 법인. 상표 포트폴리오와 안무·실연 보호 기술의 명의·사용권 구조를 직접 설계한다.
서울·싱가포르·밴쿠버를 잇는 컨설팅 그룹. 기술·IP 축을 맡아 특허 자산화와 운영 시스템, 다국어 현지화를 이끈다.
반려동물과 경찰견을 읽는 피지컬 AI. 학습 방법 특허와 다국가 상표 전략, 북미 진입의 IP 판단을 맡는다.
스무 해 넘게 찍힌 출입국 도장을 지도에 옮겼다. 점이 클수록, 서울에서 뻗는 선이 굵을수록 자주 간 곳이다. 첫 지도는 전체 윤곽이고, 점이 겹치는 동아시아·북미·유럽은 아래에 따로 확대했다. 방문 횟수는 맨 아래 목록에 정리했고, 앞으로 갈 곳도 섞여 있다.
11월에는 TM5 회의 참석차 중국 광저우로 간다. TM5는 한·미·유·중·일 다섯 상표청이 매년 모여 제도 협력을 논의하는 협의체다. 2025년 베이징에서는 중국 IP의 시스템을 눈으로 봤고, 이번에는 그 제도가 다른 네 관청과 조율되는 자리를 본다.
여름 가족여행 후보에서 더위와 비용에 밀렸던 도시를 10월 말에 출장으로 간다. 아기 없이 가는 싱가포르는 계산이 다르다. 적도 더위도 이번에는 변수가 못 된다.
싱가포르랑 삿포로를 놓고 한참 쟀다. 싱가포르는 호텔 멤버십 쓰기엔 좋은데 8월 적도 더위가 아기한테 무리고 비용도 셌다. 결국 비행 세 시간 안쪽에 선선하고 100만 원쯤 싼 삿포로로 기울었고, 9월에 채리를 데리고 다녀왔다. 오전엔 밖에, 한낮엔 숙소에서 쉬고, 저녁은 가볍게. 아기 리듬에 맞춰 느슨하게 짠 동선이었다.
상표 분야 제일 큰 국제 행사인 INTA 총회 참석차 갔다가, 그동안 메일로만 주고받던 해외대리인들을 한자리에서 만났다. 화면 너머 이름이 사람 얼굴로 바뀌는 자리. 크로스보더 일은 결국 이런 대면이 절반이다.
영국변리사회(CIPA) 합동이사회에서 "Introduction to recent patent prosecution system in Korea 2025"를 발표했다. 솔직히 내용보다 발음이 더 신경 쓰였다. 청구항 한 줄은 한국어로는 눈 감고도 설명하는데, 같은 논리를 영어로, 그것도 본토 변리사들 앞에서 매끄럽게 풀어내는 건 다른 종목이었다. 이튿날엔 High Court로 가 Meade 판사를 만나 역외 관할권과 변리사·변호사 협업 모델을 이야기했고, EPLAW도 들렀다. 긴장한 만큼 남는 것도 많은 자리였다.
룩셈부르크의 UPC 항소법원에서 Grabinski 판사를 만났다. 출범한 지 얼마 안 된 법원이 벌써 800건 가까운 사건을 처리하고 있었고, 중앙부 무효 사건과 가처분이 어떻게 돌아가는지, 기밀유지 클럽은 어떻게 운영되는지를 직접 들었다. 유럽 특허 분쟁의 규칙이 지금 다시 쓰이는 중이라는 걸 그 건물 안에서 실감했다.
파리로 건너가 프랑스 변리사회(CNCPI)에서 같은 주제를 발표했다. 런던보다 힘들었다. 발표가 끝나자 PPH, K-discovery, 번역문 추후 제출, 권리 회복(restoration)까지 질문이 쏟아졌는데, 영어로 듣고 한국 제도를 영어로 되받아 설명하느라 머리가 풀가동됐다. 준비해 간 슬라이드 밖의 질문이 제일 무서웠다. 그래도 한국 실무를 제대로 전했다는 감각은 분명히 남았다.
뮌헨은 유럽 특허의 수도였다. EPO에서 통합특허 등록이 7,000건을 넘겼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독일변리사회(PAK)에서 또 한 번 발표하며 G1/24 결정과 청구항 해석 기준을 논했다. 마지막 날엔 UPC 뮌헨 지부에서 Zigann 판사를 만났다. FRAND, 인정션, Long Arm Jurisdiction까지 실무 쟁점을 직접 다룬 대화였는데, 정작 그는 아직 한국에 와본 적이 없다고 했다. 중립 기관이 부르면 강연하러 한국에 오겠다는 말을 남겼다. 언젠가 그 자리를 만들고 싶다.
출장만 다닌 건 아니다. 유럽은 갈 때마다 2~3주씩 길게 잡아 도시를 여러 개 잇는다. 파리를 거점 삼아 샹파뉴에서 와인을, 무스티에생트마리에서 프로방스의 절벽 마을을 봤고, 이탈리아에선 피렌체·로마·포지타노를, 알프스 자락의 베른·인터라켄·그린델발트에선 설산을 올려다봤다. 프라하를 지나 대서양 끝 리스본·포르투까지, 멀리 아테네도. 회의장에서의 유럽과 일정표 밖의 유럽이 같은 여정 안에 포개진다.
이건 순전히 놀러 간 거였다. 도시를 효율로 재단하지 않고, 들뜬 여름 한복판을 그냥 걸었다. 일정표 없이 다닌 며칠이 오래 남는다.
한·미·유·중·일을 흔히 IP 5대 권역이라 부르는데, 중국은 늘 말로만 듣다가 직접 갔다. 시스템을 눈으로 보고 나서야 비로소 감이 잡혔다. 안 믿기면 가본다. 대체로 이런 식이다.
스무 해 기록을 펼쳐보니 일본 도시들이 압도적이었다. 2023년부터 빈도가 확 뛰었는데, 글로벌 IP 일이 늘어난 시기랑 정확히 겹친다. 발자국이 곧 그 시절의 일감 지도인 셈이다.
미국 서부를 길게 돌았다. LA의 느슨한 햇볕과 라스베가스의 과장된 밤은 결이 정반대였는데, 둘 다 미국이라는 게 재미있었다. 이때만 해도 몇 해 뒤 같은 도시를 일로 다시 찾을 줄은 몰랐다.
지도에는 아직 안 간 곳도 있다. 시카고는 일 때문에 한 번 더 가고, 2027년엔 LA를 다시 거쳐 샌디에이고까지 내려간다. 상표 분야 큰 행사가 거기 열린다. 그 김에 하와이도 끼워 넣을 생각이다. 일과 쉼을 한 동선에 넣는 버릇은 여전하다.
청구항 하나를 들여다보면 그 뒤에 공급망이랑 지정학이 줄줄이 딸려 나온다. 실무로 다루다 칼럼으로 풀어본 것들을 모았다.
갤럭시 S23 울트라랑 아이폰 14 프로 맥스 카메라를 맞붙여 칼럼을 썼다. 화소 숫자 비교 대신 픽셀·이미지센서·ISP 세 단계가 어떻게 맞물리는지를, 삼성 미국특허 도면을 직접 끌어와 단면도부터 풀었다. 핵심은 픽셀 크기·광학 포맷·비닝이 서로를 잠식한다는 것. 더 큰 숫자가 늘 더 좋은 사진은 아니다. 그 이유가 도면 안에 있었다.
반도체 보릿고개의 구조적 원인에서 시작해 소프트웨어 정의 차량(SDV) 시대까지 다룬 칼럼이었다. 가장 흥미로웠던 건 SiC 기반 PMIC가 주행거리를 10% 넘게 끌어올리는 메커니즘. 한국의 차량용 반도체 점유율 1%대는 그만큼 비어 있는 시장이라는 뜻으로 다시 읽었다.
LG AI연구원 포트폴리오를 만들면서 GPT-4와 Transformer 출원을 직접 맡았다. 준비하느라 GPT-1/2 논문이랑 트랜스포머 원논문을 처음부터 끝까지 다시 읽었다. AI 발명은 알고리즘만 들고 가면 거절당하기 쉬워서, 학습·추론·시스템으로 쪼개 청구해야 한다. 결국 추상 아이디어와 기술적 효과의 경계를 어디에 긋느냐 싸움이다.
AI 시대의 핵심 메모리가 된 HBM을 두고 SK하이닉스와 마이크론이 정면으로 부딪친다. 엔비디아의 GPU·CUDA 포트폴리오가 신규 진입자를 막는 구도까지 겹쳐, 한국 메모리 업계는 IP 전략을 다시 짜고 있다.
권리화의 첫 단추는 원천 논문을 끝까지 읽는 일이다. 누가 썼고, 무엇을 바꿨고, 왜 지금 중요한지를 따라가다 보면 기술의 출처에 닿는다.
Google Brain·Research 팀이 2017년에 낸 논문. 순환도 합성곱도 없이 어텐션만으로 시퀀스를 처리하는 트랜스포머를 제시했다. RNN의 순차 병목을 걷어내 병렬 학습을 가능하게 했고, 오늘의 GPT·BERT·Claude가 전부 이 구조를 쓴다. GPT-4와 Transformer 출원을 준비하며 청구항 설계의 기준점으로 삼았던 글이라, 나한테는 학술적 의미를 넘어선다.
AI는 트랜스포머·CNN·RNN에서 LLM·디퓨전·멀티모달까지.
반도체는 CPU/GPU/NPU와 DRAM·HBM·이미지센서.
블록체인은 스마트 컨트랙트와 L1/L2·DeFi·NFT.
셋이 겹치는 곳에서 제일 까다롭고 제일 재미있는 청구항이 나온다.
경제·정치서는 공부 노트처럼, 소설은 그냥 감상하며 읽는다. 같은 사람의 다른 독서법이다. 서평은 읽은 걸 행동으로 옮길 데가 있나 따져보는 글이다.
직접 보거나 해본 것만 믿는다. 그러면서도 결정은 사실보다 프레임을 먼저 정한다. 가장 큰 프레임은 시간과 우주를 어떻게 보느냐는 것이고, 가장 작은 프레임은 오늘 무엇에 힘을 쏟느냐는 것이다.
민코프스키 좌표를 처음 제대로 들여다본 뒤로 생각이 하나 박혔다. 과거·현재·미래가 인과적으로 줄지어 흐른다는 상식과 달리, 미래도 과거처럼 이미 거기 있는 것 아닐까. 특수상대성에서 동시성은 관측자마다 다르고, 모두가 공유하는 객관적인 '지금'이라는 평면은 없다. 그렇다면 시간의 흐름은 의식이 세계를 느끼는 방식일지 모른다. 물리철학이 블록 우주라 부르는 그림이다.
분기는 또 다르게 본다. 양자적 갈림은 여러 우주로 평행하게 갈라지는 것일 수 있다. 에버렛의 다세계처럼. 그러면 미래는 '모든 가지가 다 일어나는 방식으로 정해진' 것이 된다. 블록 우주와 다세계를 포개면 결정론과 다중우주가 한 그림 안에서 모순 없이 공존한다.
이건 증명된 정리가 아니다. 같은 실험 데이터를 두고 경쟁하는 해석들이고, 어느 것도 아직 입증된 바 없다. 그래도 나는 이 직관을 버리지 않는다. 답할 질문은 "미래가 정해졌나"에 앞서 "흐른다는 느낌은 대체 왜 있는가"다. 물리 방정식 어디에도 '지금'을 특별 취급하는 항은 없으니까.
AI를 오래 다뤄본 결론은 단순하다. AI는 하나의 연장이다. 위협도 만능도 아니다. 그것이 어디까지 할 수 있고 어디서 막히는지 아는 것이 먼저다. 정형화된 작업일수록 AI가 빠르게 대체하며, 사람에게 남는 것은 전략적 청구항 설계와 도면처럼 숫자로 환원되지 않는 판단이다.
AI가 어떤 능력을 먼저 획득하는지는 정답의 정오를 기계가 채점할 수 있는지로 갈린다. 벤치마크 점수는 그다음이다. 수학과 코드를 AI가 먼저 대체한 것도 정답과 오답의 구분이 명확하기 때문이다. 그래서 나는 AI의 능력을 ‘보상을 정오로 판정할 수 있는가’라는 기준으로 판단한다. ‘지금은 안 된다’를 단정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에 있다. AI의 학습 방식이 few-shot에서 강화학습으로 옮겨간 것처럼, 그 경계는 고정되어 있지 않다.
청구항은 바로 그 경계에 놓여 있다. 무엇이 좋은 청구항인지는 보상 함수로 정의할 수 없다. ‘좋음’을 보상으로 명세할 수 없으므로, 현행 훈련 체계에서 기계는 이를 스스로 최적화하지 못한다. 정렬 연구는 이를 보상 명세 문제라 부른다. 현행 보상 체계에서는 아직 불가능하다는 뜻이다. 어떤 모델도 영원히 못 한다는 뜻은 아니다.
2019년 수습을 마친 뒤부터 2026년까지 김동현이 맡은 사건과 대표·Director로 만든 것들을 일의 종류로 나눴다. 소속 사무소는 구분하지 않았고, 삼성전자 반도체 사건은 기술분야별로 따로 두었다. 의뢰인과 프로젝트 이름은 비웠고, 이미 공개된 과거 이력과 내 회사, 내가 연사·위원으로 선 자리만 이름을 남겼다. 진행 중이거나 공개 전인 건은 기술 내용을 비운 채 유형·역할·산출물만 적었다. 내가 이사나 출원인으로 이해관계가 걸린 건은 따로 표시했다.
이미지 센서의 클럭 게이팅, 한 센서로 화각이 다른 영상을 내는 멀티 앵글 출력, 지연 소자 기반 TDC 카운터, 프리즘 시프트 광학계, 다중 전하 전송 픽셀, 포토다이오드 패턴, 바이어스 네트워크 발명의 국내 명세서를 쓰고 미국·중국 출원을 지시했다. 클럭 소스, ADC 앰프, 버스 세그먼트, 배드 픽셀, 컬럼 미스매치 건의 국내외 의견제출통지에 대응했다.
베이어 영상의 엣지 예측 부호화, 셔터 랙을 줄이는 프리뷰 리매핑, 테트라·노나 셀 멀티픽셀 압축, 채도·대비 보정 발명을 출원했다. 서브픽셀 양자화, H.264 버스트, 슈퍼 레졸루션 건의 국내외 의견제출통지와 미국 연구소의 스테레오 이미지 SoC 발명도 맡았다.
SSD 보조 전원의 누설전류 모니터링, 상태 커맨드 오버헤드, 강화학습 기반 가비지 컬렉션 정책, 빅팀 블록 선택, UFS 도어벨과 멀티큐 호스트 스토리지, well-known LU 발명을 출원했다. BVNAND 방어코드는 미국 CIP로 이어갔고, 솔루션 통합 플랫폼 명세서의 한영·한독 번역본을 검수했다.
TSV RC 레이아웃, 메모리 코어 구조, 슬로우 셀 발명을 출원하고 멀티칩 패키지 크랙 누설전류 감지 보드와 하이브리드 BGA는 임시명세서로 우선일을 잡았다. 출력 버퍼, 듀얼포트 DRAM, 스택 솔더 접속, 더블 스택, mPOP 건의 국내외 의견제출통지에 대응했다.
NPU 피처맵 손실 부호화, 단일 ISA 이기종 프로세서 코드 생성, GPU 딜리게이터, 이기종 멀티코어, FPGA 부분 재구성 발명을 출원하고 미국 명세서를 검수했다. GPU 텍스처·렌더 추정, DDLL·PLL, 듀얼 메시, 비대칭 IO, 인터커넥트 atomicity·QoS·TX context 건의 의견제출통지에 대응했다.
스위칭 레귤레이터, 램프 신호 모니터, SAR ADC 스위치 노이즈 필터, 지그재그 디지털 위상 보간기, 헤더 스위치 리텐션, DDI 터치센서와 임베디드 게이트 드라이버 발명을 출원했다. 소스 팔로워, 멀티페이즈 컨트롤, 바랙터 캘리브레이션, 정류 회로 건의 국내외 의견제출통지에 대응했다.
주행 영상을 보정해 객체를 검출하고 기계학습으로 검증하는 ADAS 발명, 가우시안 혼합분포, 씬 네트워크 발명을 출원했다. 횡방향 차선 오프셋, 사영기하 3D 복원, 5G NR RACH, 802.11ax 공간 재사용, GTP 코드 인코딩, 암호 S-box·해시 건의 해외 의견제출통지와 심사청구에 대응했다.
도전 플러그와 폴리실리콘 소자 건의 국내외 의견제출통지에 대응했다. 패키지, 표준 셀, CIS, BVNAND, EUV, PRAM, DRAM VCT, 로직 트랜지스터, UFS 4.0 플랫폼 세미나를 이수해 명세서 가이드라인을 반영했다.
국내 출원을 근거로 미국·중국·대만·유럽·일본 출원을 지시하고 현지 대리인 명세서를 검수했다. 인도 선출원 건, 영국·싱가포르·인도네시아 의견제출통지, 미국 최후 거절 뒤 RCE와 인터뷰, reissue와 continuation 가이드라인을 다뤘다.
심사청구 시점에 청구항을 다시 정비하는 자진보정을 맡았고, 경쟁사 출원에 정보제공서를 냈다. 심사관 면담 요약서를 작성해 보정안을 확정했다.
2025년 산업부 소부장 특허로 R&D 협력기관으로 시작해, 가출원으로 우선일을 확보한 뒤 정규출원으로 전환하는 방식으로 핸들러·트레이·소켓 정렬·검사 장비 발명을 순차 출원했다. HBM 핸들러 건은 장비 구조를 네 갈래로 나눠 병렬 권리화하는 청구항 골격을 설계하고 미국 선행기술과의 거리를 검토했다. 공개 전 건의 기술 내용은 적지 않는다.
언어 모델이 만든 문장의 근거를 검증해 발췌를 붙이는 편집 데스크와, 승인자 없이 주기 발행하는 파이프라인의 실패 흡수 구조를 각각 장치 발명으로 구성해 2026년 9월 국내 출원했다. AI 분야 우선심사 사유로 국내 심사 결과를 먼저 받는 순서를 잡았다. 출원인 회사의 이사·주주를 겸해 대리인 자격과 이해관계를 문서마다 구분해 표시한다.
사업 피벗의 핵심 요소가 기존 명세서에 없어 분할로는 못 담는다는 판단에서, 신규출원과 분할출원을 나눠 가는 투트랙으로 포트폴리오를 재정렬했다. 1호 신규출원의 명세서 초안과 선행문헌 실증 검토보고서를 냈다.
AI가 번역한 영문 청구항 열한 항을 국문 원문과 사람 번역본에 대조해 여덟 항을 고쳤다. 용어 계열의 일관성과 선행사(antecedent) 걸림관계가 쟁점이었다.
이동 로봇의 환경 인식과 경로 계획 발명을 국내 출원하고 핵심 건을 미국에 출원했다. 분할출원으로 권리 범위를 나눠 두는 구성을 잡았고,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 신청 서류를 함께 준비했다.
2024년 하반기 중소기업맞춤형 IP R&D 협력기관으로 특허 전략을 세우고, 그 결과를 이어 우선심사 출원과 의견제출통지 대응을 맡았다.
매년 발명 발굴 회의를 열고 특허출원검토보고서로 출원 대상을 고르는 연간 프로그램을 2023년부터 이어 왔다. 2025년에는 EV 충전 인프라와 에너지 관리 플랫폼, 2026년에는 전자문서 보안 탐지 기술을 출원했다.
하이브리드 클라우드의 고가용성 구성과 기관 자원 관리, 게이트웨이 인스턴스 운영 발명을 출원했다. 공개 전이라 세부는 적지 않는다.
플랫폼 발명을 출원하고 분할출원으로 권리를 나누는 구성을 잡았다. 핵심특허 확보 전략 보고서를 냈고, 발명신고부터 보상금 지급까지 직무발명 절차 서류를 갖춰 직무발명보상 우수기업 인증을 도왔다.
선행특허 대조를 붙인 IP 디스커션으로 출원 방향을 잡고, 명세서 초안과 수정안을 거쳐 출원했다. 공개 전이라 기술 내용은 적지 않는다.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 발명의 특허 적격과 출원 단계 전략을 체크리스트로 정리하고, 실제 청구항 시연을 붙여 발표했다.
발명 설명을 듣고 선행특허를 조사한 뒤, 권리화 가능성과 출원 방향을 한 덱으로 정리해 첫 회의에서 논의하는 IP 디스커션을 표준 산출물로 운영한다. 건강기능식품, 문서 자동화, 요식업 장비, 뇌과학 헬스케어 발명 등에 적용했다.
수임, 출원, 우선심사, 의견제출통지 대응, 분할 검토를 같은 순서로 밟는 표준 절차로 스타트업과 개인 발명자 사건을 운영한다. 등록까지 1년 안팎으로 맞추고, 등록 전에 분할출원으로 남길 권리를 검토한다.
딥러닝 분야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고 GPT 계열 특허 출원 실무를 직접 맡았다. 원논문을 끝까지 읽고 학습·추론·시스템으로 쪼개 청구하는 방식은 이때 굳어졌다.
엣지 디바이스용 NPU 알고리즘 최적화, 정확도와 처리 속도를 적응적으로 조절하는 신경망 제어, 적분 영상 처리, 리오더 버퍼 기반 DMA 접속 발명을 출원하고 PCT로 이어갔다.
의료영상의 특이 영역 분석 특허를 가진 회사의 소부장 IP R&D 협력기관 신청을 도왔고, 다중 딥러닝 모델 이미지 분류 발명과 대학과 공동출원한 AI OCT 발명의 명세서를 썼다. 유아 발달 비대면 진단 챗봇 플랫폼과 조성물 특허는 PCT와 미국·중국·베트남 출원 견적을 수출바우처로 잡았다.
정보보안 소프트웨어사의 연구원별 발명을 발명 발굴 프로그램(FIT)으로 모아 연간 두 차례 일괄 출원했다. 등록특허의 분할가능 리스트와 발명자 포상 자료를 만들어 후속 출원을 이어갔다.
접속 대기열 솔루션사의 IP 포트폴리오를 제안하고 프록시 방식 트래픽 제어, 리소스 진단 자동화, 접속대기화면 정보 제공, 매크로 우회 차단, 대용량 로그 발명을 출원했다. 해외 경쟁사 특허를 분석하고 2023년 해외 IP 확보와 회피설계 업무 계약으로 시즌2를 시작했다.
보이스피싱과 스미싱 탐지 발명, 판례 데이터 플랫폼 발명, 내부 이상행위 모니터링 솔루션 발명을 출원했다. 규제 샌드박스 대상 기업은 특허법 제203조 서면출원과 PCT로 진행했고, 연간 관리 계약으로 포트폴리오를 관리했다.
비상장주식 역경매, 시간과 상황에 따라 바뀌는 디지털 티켓, 수강권 중고거래, QR 신분인증 간편결제, 인플루언서 광고 유통 같은 서비스 발명을 기술검토보고서로 걸러 출원했다. 배송 플랫폼은 관제·매칭 자동화와 운임 조정 알고리즘을 발명군으로 정리해 출원 방향을 제안했다.
포토그래매트리와 GML 기반 가상공간 생성, 2.5차원 가상 전시 공간, 게임 플랫폼 아바타, K팝·스포츠 메타버스 NFT 공연 서비스 발명을 출원했다. 대학 산학협력단의 머클 트리 NFT 통합과 암호 해시 연속 행위 증명 발명도 맡았다.
GPT 기반 문제 개발 시스템과 AI 표집, 반 배정, 교실 구조 최적화 발명을 특허군으로 출원했다. 2022년 시점에 언어 모델을 청구항에 올린 초기 사례다. 외국어 문제 자동 생성 특허를 가진 에듀테크사에는 등록특허 평가보고서를 냈다.
디자인경영센터의 메타버스 IP 연구과제 컨설팅을 수행했다.
제조사의 호스와 피팅 발명을 순차 출원했다. 타 사무소 사건의 이관을 받아 포트폴리오를 한 곳에서 관리한다. 공개 전 건의 세부는 적지 않는다.
프로젝트 전체를 빌드업 프로그램 계약으로 수임해 발명을 순차 출원했다. 유효 선행문헌 검토와 분할출원, 후속 출원까지 이어졌다.
2023년 표면 품질 분석 IoT 발명군을 출원했다. 2026년에는 정부 R&D 과제의 핵심특허 무효성 검토 특허분석보고서를 내고, 발명 발굴 회의로 출원 대상 기술을 골랐다.
선박과 차량의 운송환경 센싱 발명군을 출원하고 분할출원과 일본·싱가포르·미국 출원으로 이어갔다. 2025년 IP 제안을 거쳐 지식재산 창출 전략 수립 계약을 맺고 2026년 빌드업 출원을 이어간다.
스마트 가로등, 플리커 프리 회로, 전원 장치 발명을 출원하고 조달 등록에 필요한 특허 요건을 맞췄다.
카셰어링 서비스 발명군을 출원하고 IP나래 컨설팅으로 분할출원을 설계했다. 2023년 공공 연구기관 특허의 기술이전에서 권리이전과 통상실시권 설정등록을 맡았고, 2025년 경쟁사 경고장 대응 자료를 냈다.
IP나래 컨설팅에서 시작해 특허를 출원하고 PCT로 이어갔다. 브랜드 상표를 출원하고 해외출원비용 지원사업과 글로벌 IP 스타기업 육성사업 신청을 도왔다.
예비심사와 우선심사로 국내 등록을 앞당기고 PCT 출원과 마드리드 상표 출원으로 해외 권리를 확보했다. IP나래 신청도 지원했다.
예비심사와 우선심사로 등록을 앞당기고 분할출원으로 후속 권리를 남겼다. 서비스 브랜드 상표도 함께 출원했다.
발명자의 회로 토폴로지와 구동 발명을 시뮬레이션 결과와 함께 빌드업 덱으로 정리해 청구 구성을 잡았다. 공개 전이라 세부는 적지 않는다.
시각장애인용 모듈형 안내판 발명을 선행특허와 대조해 특허출원검토보고서를 냈다.
신제품 출시 전 경쟁사 특허를 스크리닝해 위험특허를 추린 사전검토 보고서를 냈다.
인공망막과 시각 보조 기기 회사의 발명을 연속 출원했다. AR 글래스와 인공조리개 렌즈, 각막 치료 렌즈, 안구 이식형 초소형 자극기와 그 제조방법까지 기기와 방법을 나눠 청구했고 미국 출원용 영문 명세서를 만들었다.
온도 측정 기반 HIFU 치료 제어 장치와 RF·LDM 약물 분사장치를 출원하고 예비심사 면담으로 등록을 앞당겼다. 상장 미용 의료기기사의 니들 유닛·체결구조·왕복조사 발명 출원, 질 HIFU 컨설팅, 통상실시권 설정등록도 맡았다.
루페 제조사의 신건 발명과 분할출원, 각도 조절 루페 디자인 시안을 다뤘다. 경쟁사 제품의 침해검토보고와 경고장 발송 견적, 기술보호데스크 상담을 이어갔다.
전동 모빌리티, 음이온 고온 고압 스팀 노즐, 서지 보호 PCB, 트랜스포머리스 2선식 전원, 발 사이즈 측정 장치 같은 하드웨어 발명을 출원했다. 가출원으로 우선일을 잡고 정규출원과 우선심사로 전환하는 방식과 디자인·상표 동시 출원을 함께 썼다.
BIM 기반 설비 자동설계와 드론 택시 발명, 부동산 시세 플랫폼의 예비심사 대응, LoRa 화재 감지 영상장치, 원격 검침 IP나래 컨설팅을 맡았다. 지자체 제안서와 R&D 과제 발표자료도 함께 만들었다.
딸기묘 LED 육묘, 코어몰드 HP 비누와 세정제 자판기, 생분해수지 유흡착재, 경구 자외선 차단제, 화장품 하드웨어·소프트웨어 발명을 출원했다. 마드리드 국제상표와 국내 상표를 특허와 함께 합친 견적도 냈다.
그리드 구조 발전소자와 통증 완화 전자약 발명을 출원하고, 의견제출통지에 심사관 면담으로 대응했다. IP나래와 중소기업맞춤형 IP R&D 컨설팅도 같은 회사에 수행했다.
주방가전사의 SR 모터, 쌀양 판단 구조체, 다중 네트워크 연결, IoT 권한 제어, 보안 네트워크 등록 발명을 출원했다. IoT 제어와 요리 추천 검색 특허맵을 만들고, 밥솥 패킹과 로봇 쿠커, 후드 구조 선행조사와 특허침해 사례 세미나를 진행했다.
대학병원의 생물학적 선량 측정 알고리즘과 인종별 모델 적용 발명의 명세서 초안을 썼고, 제조사의 디자인 미출원 정리와 디자인 경고 대응, AF 모니터 특허 출원을 인수인계받아 처리했다.
교수 연구실 발명을 출원하고 분할출원과 의견제출통지 대응을 맡았다. 보정안 리뷰와 심사대응 안내문으로 발명자와 대응 방향을 맞췄다.
특허 출원과 함께 산학협력단이 기업에 제공하는 지식재산 매뉴얼과 시스템 가이드라인 용역을 수행했다.
우선심사로 등록을 앞당기고 고등급 특허 확보 절차와 분할출원, PCT 출원을 이어갔다.
교수 연구실 대상 IP R&BD 컨설팅을 여러 차례 회의로 수행했고, 2024년에는 ESG 분야 보유특허를 분석해 기술마케팅 자료를 만드는 용역을 맡았다.
2020년부터 대학과 정부출연연구기관의 전담 특허사무소 공모에 제안서를 냈고, 과학기술원 전담사무소로 선정된 뒤에는 학부별 발명상담과 평가보고서를 맡았다. 2026년에는 출원 실적과 기술사업화 우수사례 증빙을 갖춰 대학 전담 사무소 제안을 냈다.
지방 국립대와 사립대 교수 발명을 발명자 인터뷰로 정리해 출원하고 등록까지 이어갔다. 대학병원 국가 R&D 과제의 특허전략 지원과 IP나래 컨설팅을 같은 연구실에 수행했다.
산학협력 ICC의 자산분석과 협력기업 발굴 용역을 수행했다. 기술 트리를 그리고 핵심 연구자와 협력 후보 기업을 매칭했다.
사건을 중간에 인수해 무효심판과 비침해 논리를 다시 짰다. 상대방이 정정으로 청구항을 좁혔을 때 명세서 스스로 등가물을 인정한 기재를 근거로 치환 자명성을 주장하는 변박서를 일본 특허청에 냈다. 한국 대법원과 일본 지재고재·최고재 판례를 같은 표에 놓고 대비했다.
약 6년을 끈 응원봉 조명 제어 특허 소송의 대법원 확정판결을 분석했다. 특허가 시스템 전반이 아닌 특정 그룹 설정과 통신 방식으로 한정 해석된 지점과 행위태양 제시의무 쟁점을 정리하고, 이를 회피설계와 권리 다각화 전략으로 옮겼다.
국내 응원봉 특허권자의 침해중지 경고장에 대해 특허 패밀리를 분석하고 회피설계 자료를 개정을 거듭해 냈다. 상대 특허의 무효 가능성 검토를 병행했다.
의뢰인이 위협을 느끼는 등록특허를 대상으로 선행문헌을 조사하고 무효 가능성을 등급으로 매긴 검토보고서를 냈다. 간이검토와 정식검토 양식을 나눠 견적 단계부터 구분했다.
미국과 한국 선행특허를 대조한 무효성 간이검토에서 출발해 무효심판을 청구하고, 심리 진행에 맞춰 의견서를 연속 제출했다.
한의원이 받은 경고장의 대응 방향을 잡았고, 지역 사이다 브랜드의 상표 침해 입증 자료를 정리했다.
상표권 현황과 갱신 마감 목록을 정리하고, 등록취소심판 청구를 위한 선행상표 유사군 분석과 견적을 냈다.
임신 보조 제품사의 상표 침해 중단 내용증명과 불사용취소심판 심결, 채용 플랫폼의 침해중지 요청 답변서, 보안 솔루션사의 특허 침해검토의견서와 디자인 대비를 맡았다. 개인 발명자가 받은 경고장의 침해 분석도 냈다.
상표 이의신청에 답변서를 내어 등록을 지켰고, 선등록 상표를 치우기 위한 불사용취소심판을 여러 건 청구했다. 중국 상표 불사용취소도 포함한다.
상표 침해 여부를 묻는 의뢰에 표장 유사와 지정상품 유사를 대조한 감정의견서를 냈다.
미국 등록특허를 대상으로 일본 선행문헌을 찾아 청구항별 무효 논리를 정리한 무효조사보고서를 냈다. 파일 래퍼를 읽어 심사 경과의 한정을 반영했고, 다른 건의 유효성 검토 참조 자료도 만들었다.
선등록 상표와 어두·호칭이 겹쳐 등록 가능성이 낮은 표장을 두고, 호칭 회피와 외관 회피를 분리해 우회 표장 후보를 등록 가능성별로 등급화했다. 등록 트랙과 브랜딩 트랙을 나누는 이원 전략으로 수렴했다.
중국 상표 거절결정에서 한자 한 글자가 효능 오인(기만성)으로 읽힌 사안이다. 거절불복심판의 인용률이 낮은 사유라 심판 단독 진행 대신 병기 추가출원과 대체 표장 두 갈래를 제시하고, 위생허가 제품명 표기와의 정합성을 함께 잡았다.
사업 브랜드와 제품명 표장의 예비 조회에서 선행 계류 상표와의 유사군 설계와 공존동의 여부를 판단하고, 제품명 상표는 해당 제품을 만드는 회사 명의로 두는 규칙을 세웠다. 식별력이 약한 서술적 명칭은 출원 대상에서 뺐다. 일부 표장은 본인 명의로 출원해 법인 설립 후 이전한다.
상표출원검토보고서로 등록 가능성과 지정상품을 먼저 정리한 뒤 출원한다. 우선심사 신청과 의견제출통지 대응, 거절결정까지 사건별로 대응했다.
크리에이터 매니지먼트사의 캐릭터 IP 검토보고서와 크리에이터별 상표출원검토보고서를 연속으로 냈다. 캐릭터 저작권 등록도 대리했다.
뷰티 디바이스 브랜드의 상표군과 특허를 함께 출원했고, 화장품 브랜드의 중국 상표 출원 견적과 IP 디스커션을 냈다.
협회와 식품 브랜드의 상표를 검토보고서로 정리하고 국내 출원했다.
한 브랜드의 특허, 일본 실용신안, 상표, 디자인, 저작권을 한 사건 목록으로 관리한다. 상표는 사용 증빙을 붙여 우선심사를 신청했다.
브랜드 상표를 우선심사로 출원하고 마드리드 국제출원으로 이어갔다. 특허 출원, TIPS 제안서와 수출바우처 신청, 직무발명 규정 정비를 함께 맡았다.
가수 공식 응원봉의 디자인 시안을 도면으로 옮겨 출원했다. 선행 디자인과의 유사 여부를 대조했다.
피규어와 스탠드 결합 디자인을 도면으로 정리해 출원했다.
핸드레일 조인트 디자인을 출원하고 관련 특허를 이어 출원했다.
디자인 출원의 의견제출통지에 보정 이미지를 만들어 연속 대응했다.
세탁 바구니 제품이 타사 등록디자인과 저촉하는지 검토했다.
합작 협상의 축을 하드웨어 가격에서 데이터와 파생모델 IP의 지배권으로 옮겼다. 공유특허의 자기실시 규정이 임의규정인 점을 이용해 실시지역 분할과 서브라이선스 금지를 약정으로 두고, 외자 지분은 본체 밖 SPC로 격리해 정부지원과 IPO 트랙을 보존하는 구조를 설계했다.
교민 대상 인터넷신문의 약관 일곱 종을 검토해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필수 기재 누락 같은 치명 결함부터 표기 충돌까지 여덟 건을 등급별로 짚었다. 국외이전 고지, 해외발 명예훼손의 준거법과 관할, 기자단 콘텐츠의 권리 처리 세 가지를 매체 특성에 맞춰 더했다.
증명표장의 해외 출원·등록 대행용역 입찰에 공동수급체로 참여한다. 현지 대리인과의 MOU 문안을 확정하고 날인본을 만들었다.
공공 연구기관 특허의 기술이전에 따른 권리이전과 통상실시권 설정등록, 스타트업 등록특허의 권리이전등록과 보정요구 대응을 맡았다.
수출바우처 수행기관으로 수출 기업의 해외 IP 컨설팅을 수행하고 최종컨설팅보고서와 결과보고서를 냈다. 2023년 수행기관 등록 이후 서비스 가이드북을 갱신해 왔다.
유럽·미국·싱가포르 대리인의 요율표를 비교해 협력 대리인을 골랐고, 해외 대리인에게 보내는 인커밍 요율표와 영문 절차 서식을 갖췄다.
지역지식재산센터의 IP나래 사업 협력기관으로 매년 컨설팅을 수행했다. 건축물 관리, 원격 검침, 카셰어링, 전자약, 차량 모니터링, 철강 가공, 식품 브랜드 등 업종별로 특허 포트폴리오와 분할출원, 해외출원 연계 계획을 세웠다.
지재권 연계 연구개발 전략지원 사업의 협력기관으로 매 회차 과제수행계획서를 냈고, 대학병원 국가 R&D 특허전략 과제와 자율주행, 반도체 검사장비 과제, 특허·디자인 융합 과제를 수행했다. 표준특허 창출지원 사업의 후속관리 2단계 분석도 맡았다.
기술사업화 R&D 사업의 PM 기관 공모에 정성 제안서와 발표자료를 냈다.
지자체 IP닥터 풀에 등록해 심층 컨설팅 일지와 의견서를 냈다. 한방 카페 브랜드에는 IP검토보고서로 상표와 영업표지 보호안을 정리했다.
직무발명보상규정 표준모델을 기업 규모에 맞춰 만들고, 발명신고부터 출원보상금 지급까지 절차 증빙을 갖춰 인증 신청을 도왔다.
특허 포트폴리오와 재무제표, 실사보고서를 근거로 기술가치평가결과서를 냈다. 2020년부터 바이오·제약·산업기기 평가보고서를 써 왔다.
스타트업 캠퍼스의 글로벌 진출 지원사업 파트너사로 선정돼 IP 서비스 메뉴와 소개서를 냈다.
AI 데이터 플랫폼사, 미용 의료기기사, 바이오 기업, 인증 보안 기업의 기술특례상장 준비에서 보유 IP 진단과 기술사업계획서 작성, 예비 기술평가 대응을 맡았다. 상장 사례 분석과 거래소 평가 항목 해설을 자료로 만들었다.
청년창업사관학교 입교 기업의 발명을 선행기술조사보고서로 정리하고 스케일업 프로그램 기업의 조사도 맡았다.
국제 지재권분쟁 대응전략 지원사업의 수행 제안서를 여러 기업에 냈고 모듈형 컨설팅을 수행했다. 지역지식재산센터 기술보호지원단 전문위원으로 기술보호데스크 상담을 맡았다.
위촉 대상의 등록부터 위촉장 채번, 갱신·해촉·통지, 동의서 서명까지 한 절차로 이은 관리 시스템을 설계해 정적 SPA와 행 단위 권한(RLS) 백엔드로 구축했다. 동의서 여섯 종의 문안은 변리사 자격으로 확정했다.
교민 기자단의 가입부터 기고·청탁·통지·종료까지의 운영 절차를 백서로 정리하고, 수용 기준을 먼저 동결한 뒤 단일 파일 콘솔로 구현해 운영에 올렸다. 다중 사용자 웹 전환은 표준 문서 확보를 조건으로 남겼다.
일곱 언어판의 브랜드 카피를 라이브 정본 표기 기준으로 대조해 모티프 불일치와 인명 표기 순서 충돌을 잡고, 홈 모바일판의 가독성 결함을 감사 보고서로 냈다. 세 종의 AI 번역을 나란히 비교하고 카운터파트와 세 차례 이상 문서로 주고받는 방식으로 진행했다.
클라이언트사가 제정한 문서 헌법(6장 20조)을 그대로 옮겨 규격 준수를 검증하는 전용 에이전트와 지식 베이스 여덟 편을 만들었다. 위반 문서는 발행 불가로 막고, 세 종의 AI 교차 검토와 카운터파트 핑퐁을 절차로 고정했다.
K-콘텐츠 IP를 해외 사업으로 잇는 법인 The Bridge K를 설립해 대표를 맡았다. 상표 포트폴리오와 안무·실연 보호 기술의 명의·사용권 구조, 투자 유치를 전제한 지분·타당성 시나리오를 설계한다.
서울·싱가포르·밴쿠버를 잇는 크로스보더 컨설팅 그룹의 Director로 기술·IP 축을 맡는다. 특허 자산화와 명의 구조, 위촉·기자단 운영 시스템, 다국어 현지화, 문서 규격 체계를 이끌었다.
캐나다 AI 회사 BeroAI의 Director로 IP 전략을 맡는다. 학습·훈련 방법 임시출원의 유지와 우선권 관계, 세 나라(한국·미국·캐나다) 상표 등록, 신규 사업의 특허 방향(사고 증거용 시간 기록·선발 단계 데이터)을 판단했다. 미국 직접 대리는 하지 않는다.
전 회차의 원고와 스토리보드, 프로토 콘텐츠의 법령·절차 정확성을 검수했다. PCT 국내단계 기산일과 우선권 회복제도, 연속출원 법리, 기관명 개칭 같은 항목을 회차별 자문서로 냈다.
한국발 사건은 현지 대리인에게 이미 좋은 고객이라는 전제에서, 국제 컨퍼런스 참석의 실익이 담당 분야와 진행 사건 보유 여부로 갈린다는 논지를 22장 슬라이드로 정리했다. 2026년 런던 INTA 참석 경험을 바탕에 뒀다.
전기전자 분야 위원으로 심결문 여덟 건의 형식과 실질을 평가하고 우수 심결문을 골랐다.
신기술·신제품 인증과 조달청 우수제품, 창업 지원 프로그램의 평가·심사위원으로 기술의 신규성과 사업성을 심사한다.
AI 발명의 권리화 전략과 AI가 바꾸는 법률시장, 디지털 트윈과 스타트업을 주제로 대학원과 정부 인재양성 워크샵에서 강의했다.
영국·프랑스·독일 변리사회 합동이사회에서 한국 특허 심사 제도의 최신 동향을 발표하고 질의에 답했다. 같은 일정에서 영국 고등법원, 통합특허법원 항소법원과 뮌헨 지부, 유럽특허청을 방문했다.
상임이사로 청년변리사 권익과 멘토링, 회무 참여를 맡았고 청년변리사위원회 발족부터 간사로 일했다.
차량용 반도체와 SiC, 특허청 심사 동향, 스마트폰 이미지센서, 상표 공존동의제도, 생성형 AI 활용까지 썼다. 공존제도 칼럼의 입법 전망은 이듬해 시행법으로 맞아떨어졌다.
미국의 특허관리전문회사 대응을 통상 의제로 다뤄야 한다는 인터뷰와, 이커머스·헬스케어·엔터테인먼트 분야 상표 분쟁에 관한 인터뷰에 답했다.
인공지능과 지식재산권의 공동연구를 위한 업무협약을 사무소 명의로 맺었다.
대학 창업지원단 상담과 서울창업허브 멘토링, FAST Track과 해양수산 창업 멘토링, 취창업허브센터 전문가 자문단으로 초기 창업기업의 IP 자문 일지를 썼다. 기술검토보고서로 멘토링 결과를 남기고, 헬스케어 스타트업에는 정부지원사업 개괄을 자문했다.
인기 유튜브 채널의 특허 상담 코너 시나리오를 썼고, 2026년에는 특허 해설 채널 회차의 기획안과 촬영 대본을 만들어 대기업 공개 특허를 비교했다.
비즈니스 모델 특허, 특허 자본화, 회피설계를 주제로 강의 자료를 만들었고, 2025년 특허청 심사동향과 대응전략을 정리해 의뢰인 세미나에 썼다. 2026년에는 신입 상표 담당자용 상품 지정 프레임워크 교육 자료를 만들었다.
배터리 제조사의 특허 대리인 공모와 카셰어링 플랫폼사의 위임 제안에 제안서를 썼고, 완성차 그룹 대상 특허 세미나 자료를 만들었다. 상급 종합병원과는 IP 협력 미팅을 진행했다.
소프트웨어 특허 심사사례와 청구항 작성 방안을 부서 세미나로 발표했다. 미국 101조 판례와 매체 청구항 처리 방안을 정리했고, 저작권 판례 스터디 발표 유인물을 만들었다.
법령·판례·글로벌 등록특허·대리인 출원 동향을 자동 수집해 로컬 LLM으로 요약하고 매일 브리핑 페이지로 내는 도구를 만들어 사무소 안에서 쓰고 있다. 모델이 못 채우는 자리는 결정론 규칙으로 막고, 요약은 게이트를 통과한 것만 게시한다.
구성원 정산을 시트에서 직접 읽어 재계산하는 읽기 전용 대시보드와 정산 오류 보고 페이지를 만들어 사무소 안에서 쓴다. 페이지 소스에 수치를 두지 않는다.
의뢰인이 로그인해 사건 보고서를 열람하는 포털을 만들었다. 가입 승인제와 행 단위 권한으로 의뢰인별 자료를 분리했다.
출원 건별 수임 대신 발명 발굴부터 출원까지 합친 빌드업 프로그램과 등록을 앞당기는 Highway 프로그램을 상품으로 설계했다. 병역지정업체 선정을 위한 특허 포트폴리오 확보 전략도 상품화했다. 업무보수표를 매년 갱신한다.
2023년 사무소를 열며 로고와 CI, 회사소개서를 만들고 사건 폴더 표준 양식을 정했다. 회사소개서는 매년 갱신한다.
발명 미팅 뒤 선행특허를 조사하고 권리화 가능성과 청구 방향을 한 덱으로 정리하는 기술검토보고서를 빌드업 팀 표준 산출물로 운영했다. 수십 곳의 스타트업과 개인 발명자에게 적용했고, BM 발명용 아이디어 보강 양식을 따로 만들었다.
회사 한 곳의 발명을 워크숍으로 모아 예비심사 대상 IPC를 골라 일괄 출원하는 발명 발굴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보안 소프트웨어사, 여신 티켓 플랫폼, 철강 가공사에 적용했고, 등록 후 연간 관리 상품으로 이어갔다.
예비심사 대상 기술 분야의 출원을 골라 보정안 설명서와 심사관 면담으로 등록을 앞당겼다. 부동산 시세 플랫폼, 피부 미용 기기, 낙하 촬상 장치, 가상공간 생성 발명 등에 적용했다.
등록 전 명세서에 남은 미사용 실시예와 장치 타입을 기준으로 분할출원을 제안하는 프로세스와 검토보고서 양식을 만들었다. 의견제출통지 접수 보고와 심사결과보고서, 거절결정 검토 보고 양식, 커버페이지가 붙은 명세서 템플릿도 정비했다.
명세서와 청구항 구조를 설명자료로 정리하고, 특허명세서 자동생성 AI 솔루션의 AI 바우처 사업계획서와 역할 분담·일정 계획을 만들었다.
신규 입사자 온보딩 발표 자료와 개인 고객 상담 체크리스트, 선행기술조사 고려사항을 정리해 팀에 공유했다.
사무소 기록 기준(2026-09-25). 진행 중 사건의 상태는 바뀔 수 있고, 등록 전 특허는 출원 사실만 적는다. 공개된 판결·논문·발표 자료 외의 세부는 의뢰인 동의 없이 싣지 않는다. 고객사용 포트폴리오 페이지는 /portfolio에 따로 두었다.